세키로 할때는 아 뭐 이렇게 보스가 불합리해 엿같네 이랬는데
엘든링 하면서 짐승사제 까지 가보니까 세키로 보스 선녀였음
세키로는 쌍숭이만 빼면 엄청 합리적인 편이지.. 쳐맞으면 대부분 본인 잘못
불합리하다고 느껴지는 보스가 어떤거였음? 적귀,불소 ㅈ같긴한데 판정으로 억까치는 놈들은 아니라...
사실 일단 쌍숭이가 그런 느낌이 들었었고 그냥 사자원숭이도 뭐 처음에는 너무 날뛰는거 적응이 안되어서 불합리 하다고 느꼈었습니다 의부는 너무 쌔서 그랬던거 같고(엘든링 보스에 비하면 쎈것도 아니었음) 막보랑 원망의 오니는 쎄면서 체력이 돼지라.... 그래서 불합리 하다고 느꼈었는데 신의 살갗의 두명, 말리케스 까지 하고 있는데 선녀였다고 느껴지네요
솔직히 초창기 멀기트에 쳐맞다 보면 세키로는 ㅈㄴ 명예로운 결투더라
세키로는 쌍숭이만 빼면 엄청 합리적인 편이지.. 쳐맞으면 대부분 본인 잘못
불합리하다고 느껴지는 보스가 어떤거였음? 적귀,불소 ㅈ같긴한데 판정으로 억까치는 놈들은 아니라...
사실 일단 쌍숭이가 그런 느낌이 들었었고 그냥 사자원숭이도 뭐 처음에는 너무 날뛰는거 적응이 안되어서 불합리 하다고 느꼈었습니다 의부는 너무 쌔서 그랬던거 같고(엘든링 보스에 비하면 쎈것도 아니었음) 막보랑 원망의 오니는 쎄면서 체력이 돼지라.... 그래서 불합리 하다고 느꼈었는데 신의 살갗의 두명, 말리케스 까지 하고 있는데 선녀였다고 느껴지네요
솔직히 초창기 멀기트에 쳐맞다 보면 세키로는 ㅈㄴ 명예로운 결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