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대 양잡으로 1회차 새로파서 진행중인데



분명히 그렇게 고스펙은 아닌데도 뭔가 너무 쉽고 수월하게 진행된다는 느낌이 드는건 단순히 내가 고여가고 있어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