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별마저 다스리고,


드높히 생명의 등불을 켜는


엘든링.


오... 엘든링..



부숴졌다.


누군가


혹은 무언가에 의해



보이지 않는가?


저 하늘을 보아라


불타고 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