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금칙 : 15초간 주문 캐스팅 못하게 막음. 결코 긴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 시간동안 최대한 가까이 붙어야 함.
가시각반 : 석별 깨는 용도로 하나 입고 있으면 갠찬은듯
유혹하는 해골 : 이거 던져놓으면 법사 유도결정체 계열 스킬들이 안날아간다 한 5초쯤은 유지되는듯
필리아놀의 성령 : 버프 범위가 넓어지는 성령. 금칙 범위도 넓어짐. (가끔 어느정도 근거리에서 번화 씹고 금칙 걸어야 할 때는 탈리스만 써도 괜찮을듯)
일단 기본 운용은 인챈하고 금칙 쓰고 최대한 저돌적으로 붙어서 줘패는건데
마술사 상대로 가장 효율이 좋음. 얘네는 보통 마술에 올인한 캐들이라서 금칙 박으면 꼼짝 못해. 여차 싶으면 해골도 던져주면 좋다. 레알 이 빌드 상대로 쪽도 못씀
신앙 번화맨들 같은경우는 대부분 초면부터 다짜고짜 번화 당기는애들보다는 겉보기에 밀리캐처럼 보이는 애들이 많아서 방심하다 번화 한방 더맞는 경우가 있으니
금칙은 일단 써주자. 버프 서른 여섯개 걸고 시작하는애들도 끊어줄 수 있다. 가끔 정당하게 시작했다가 한두대 쳐맞고 나서부터 번화 당겨대는 놈들도 있는데
이럴때 가끔 한대 맞아주면서 금칙 써야 할 때도 잇음. 이런 때를 대비해 탈리스만도 비상용으로 들고다니면 괜찮을듯.
주술사 상대할 때가 가장 조심해야 할 때임. 이새끼들 상대할땐 금칙쓰고 붙어도 좃같은 소곡검 데몬손톱 때문에 연타맞고 죽을 수 있음
게다가 마수리나 번화맨들은 금칙 풀려도 캐스팅하려면 쳐맞는거 감수해야 하는데 주수리들은 검은화염같은거 있어서 계속 붙어있다가 피보는 경우가 있다.
해골효과있었음? 멋지다
근데 마수리 주위에 떠있는거에 닿으면 데미지는 여전히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