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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갓들중 가장 약하지만 초반부에 큰 임팩트를 남긴 엘든 링의 마스코트 고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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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아를 지키기 위해 별을 봉인하고 파쇄전쟁의 포문을 열었으며 말레니아와 승자 없는 싸움을 펼친 후 부패에 이성을 잃어가지만 결국 라단 축제로 영웅적인 죽음을 맞은 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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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조 출신이지만 왕이 되어 정체를 숨기며 로데일을 지켜내고 주인공과 3번이나 싸우며 그저 사랑했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황금나무와 로데일을 지키려 한 모르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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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의 어두운 이면을 들여다보고 황금률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해 치밀한 계획으로 힘을 길러왔고 부활여지까지 남겨 놓은 라이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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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출신이지만 흉조의 저주를 사랑하고 모습 없는 어머니에게 권능을 부여받아 미켈라를 납치하고 흉조를 위시한 새로운 왕조를 세우고자 한 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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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의 명령으로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조차 버리며 라단과 승자 없는 싸움을 벌이고 미켈라가 납치된 것을 보며 성수에서 미켈라를 기다리는 말레니아


주인공

  • 3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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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가능
  • 종료
결과 미리보기
  1. 고드릭0% · 0표
  2. 라단24% · 9표
  3. 모르고트65% · 24표
  4. 라이커드3% · 1표
  5. 모그5% · 2표
  6. 말레니아3% · 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