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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울류(특히 3)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것들

• 같은 보스 여러번 잡고 싶은데 한번 잡으면 다음 회차 돌아야 함.

-> '화톳불의 탐구자'

• 모션이 다 똑같아서 루즈함.
-> '무기마다 다른 뒤잡 모션'

• 만렙 찍기가 힘들고 찍을 이유를 못 느낌.
-> '거인의 왕'
     '높은 스탯 요구치의 무기/주문'
     '근력 99를 넘겨야 할 수 있는 용철추 이도류'

• 레벨업 해봤자 그냥 딜량만 늘고 끝임. 캐릭터 자체의 차이가 없음.
-> '적응력'

• Fp때문에 주문을 계속 난사하기가 힘듦.
-> '주문 사용 횟수'

• 죽어도 체감되는게 없어서 목숨을 막 씀.
-> '망자화'

• 진행 방향이 원패턴이라 항상 정해진 길만 따라가야함.
-> '그레이트 소울 획득 순서 x'

• 귀찮게 잡으라고 하는거 다 잡아야 최종 지역 열림.
-> '밀리언 소울'

• 장비를 다 모으는 맛이 있는데, 몹이 드랍하는 몇개 아이템은 파밍하기가 좆같음.
-> '만능 세이브'

• 보스를 특별하게 깨고 싶어도 내 장비 건드는게 다임.
-> '독 안 뺀 미다'
     '안 보이는 아바'
     '발리스타로 잡는 주박자'
     '낙사시키는 용기병'
     '거인의 소울 안 들고 벤드릭 잡기'

• 내 행동에 따른 맵의 변화가 수동적임.
-> '12번 잡으면 몹이 사라짐'
     '비겁자를 용서하지 않는 수호룡의 제단'
     '파로스의 돌'
     '횃불 다 키면 나오는 암령'
     '풍차를 태우라고 시발'

• 특별한 기믹이랄게 적고 플레이 방식이 경직되기 쉬움
-> '횃불 들면 도망치는 몹들'
     '이도류'
     '패자의 반지'

쓸게 더 많지만 너무 길면 다들 안 읽을 것 같아서 이 정도만 한다.
다들 우주 갓겜 스콜라를 함께 즐기지 않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