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워낙 유명해서 말 안해도 다 알거고.
똥3은 맵이 일직선인 대신 숏컷이나 지름길로 해당 맵 안의 여러 구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는데, 스콜라는 그런 거 없이 한번 지나면 다신 올 일이 없는 일회성 구간, 맵이 절대다수더라
DLC 제외 본편엔 숏컷이라고 부를만한 것도 너무 적어서 다 세어봤자 10개도 채 안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