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한 브금과 함께 투박하게 반복되는 엘베소리

점점 가까워지는 해안사구

ㄹㅇ 영웅의 최후를 장식하는 비장함이 완벽하게 느껴졌음

거기에 입장과 동시에 나를 반기는 보라색 점과 함께 느껴지는 좇됐다는 실감...

라단전만큼은 정말 모든과정이 예술 그자체였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