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과 전쟁 끝나고 골렘 만들려고 학도들하고 열심히 연구하고 결국 그 결실로 만든 골렘은 드랭글레이그가 발전하는데 큰 도움을 줌
벤드릭이 불사저주 해결하는거 도와달라고 하니까 거기에 맞게 불과 어둠의 순환에 맞서서 불이든 어둠이든 다 없애버리는 인과의 길을 걸으려 함
벤드릭은 단순히 어둠만 없애고 불만 키우려고 했기 때문에 안딜하고 철학이 안맞기도 하고 실험이 잔인하기도 해서 안딜을 자택감금해버림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어떻게든 인과에 도전하고자 실험을 계속함
거대 바실리스크나 이상하게 변형된 망자들 같은 실험체들은 안딜이 잔인한 놈이었다는걸 보여주지만 그만큼 노력만은 엄청나게 했다는걸 반증함
다른 세계를 없애버리는 실험을 해서 상실자를 만들어버릴 정도로 참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것저것 해왔음을 알수 있음
거인들가지고 연구해서 결국 거인들의 소울 모아서 불도 어둠도 없던 무의 시대의 주역이었던 고룡들을 모방한 오래된용도 만들어냄
짭이긴 하지만 걔도 정신은 찐고룡임
근데 실패작인거 같으니까 녹의도 만듬
혼돈의 어머니라 불리는 못자리의 잔재와 매우 유사한 주문인 봉인된 태양이나 그윈의 벼락에 맞먹었다고 하는 소울 창보다 강력한 시스의 소울 결정창보다 강력한 소울의 격류를 만들어낸것도 안딜임
후에 소울의 격류는 대서고의 첫번째 현자가 대서고에 전파하기도 함
모든것을 잃고 여러 자아가 합쳐진 이상한 모습이 되고서도 끝까지 빛도 어둠도 없는 인과의 길을 찾으려고 함
안딜이 플레이어 세계에 침입하는 것처럼 보스전이 이루어지고 보스전이 끝나도 죽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딜은 답을 얻으려고 상실자처럼 계속 짊의 세계들에 침입하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
만약에 그 해석이 맞다면 답찾으려고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꼴 유저들의 세계에 몇년씩이나 침입하고 있다는 것
인간으로써 저주에 도전하기 위해 진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구란 연구는 다하는새끼...
악역이어도 노력만큼은 당신이 GOAT입니다...
상실자 왜 만들엇냐고 십새야
알겟어알겟ㅆ어
퐁퐁이 동생새끼와는 급이 다른 진정한 국가영웅...
인과의 길? 이거 완전 황금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