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신까진 아니고 다른것들에 비해 똥무기는 맞음.
공격 타이밍만 잘 알면 피하기도 쉽고,
품속의 이끼약으로 카운터 치기도 가능함.
무엇보다 대쉬공 한손롤공 제외 통상공격속도가 너무 느려서 카운터 데미지 존나 잘맞아.
관통 카운터로 골로 가버리는 상황도 자주 연출됨.
강인도 감쇄력도 좋지 않아 산양 라이오넬 등등 강인도 세팅을 하고 온 상대라면 약공은 봉인해야 할 정도로 까다로워짐.
감쇄력도 안좋은데 강인도 적용도 약해서 맞딜은 피해야 함.
사용자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 무기인것 같았다.
출혈은 날먹이 맞지만 이건 다시 생각해보아야할듯. 너무 느려서.
암튼 이걸로 금장 다니까 기분 좋노 몇번 졌나 궁금하네
공격 타이밍만 잘 알면 피하기도 쉽고,
품속의 이끼약으로 카운터 치기도 가능함.
무엇보다 대쉬공 한손롤공 제외 통상공격속도가 너무 느려서 카운터 데미지 존나 잘맞아.
관통 카운터로 골로 가버리는 상황도 자주 연출됨.
강인도 감쇄력도 좋지 않아 산양 라이오넬 등등 강인도 세팅을 하고 온 상대라면 약공은 봉인해야 할 정도로 까다로워짐.
감쇄력도 안좋은데 강인도 적용도 약해서 맞딜은 피해야 함.
사용자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 무기인것 같았다.
출혈은 날먹이 맞지만 이건 다시 생각해보아야할듯. 너무 느려서.
암튼 이걸로 금장 다니까 기분 좋노 몇번 졌나 궁금하네
ㅇㅇ 채찍이 이전작보다 좋아진건 맞는데 생각보다 후딜 존나갑갑함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피로도가 진짜 극심함
후딜 뒤져버려서 핑쟁이들 만나면 그판은 진짜 사람 미침
분명 세팅할때는 찰지게 때리는 채찍마인데 한 5판만하면 쩝... 딴거들까 라고 나는 생각존나들던데 ㅋㅋㅋㅋ
마지막 유생을 여기에 쓰는게 맞았는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 이젠 재미 들려서 최애 세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