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본편 하면서 좀 무섭다 느낀게 사실 무서운것보다도 숨은 거리 야하굴부터 처음 보는 기괴한 풍경에 몹 난이도 확 올라가서 게임 진행 빡세지니까 스트레스 받는게 더 컸는데
광녀 이 시-빨련은 성배던전 존나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넓긴 더럽게 넓으니까 자주 듣던 공포라디오 틀어놓고 하다가 심장 멎는줄 알았네
오는길에 비슷하게 생긴 몹 몇마리 잡아봐서 같은놈인줄 알고 딱 전투 준비 하고 있었는데 뛰어오는 폼이 시발 ㅋㅋㅋㅋㅋㅋ 꿈에 나올까봐 무섭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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