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의 자식은 도전정신을 막 자극하는데

이새낀 아님

차선 하나짜리 다리 건너편에서 역주행해오는 불도저를

자전거 타고 피하든가 들이받아서 이기든가 하라는거 같음

싸우는거같지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