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실탄: 탄이 있어야 쏠수 있다, 다양한 무기, 데미지 자체는 에너지보단 약한 편

에너지: EN을 소모해서 쏜다, 기본적으로 무거움, 데미지 자체는 강한 편

대략적으로 이런 식으로 개성이 나뉘어져 있는 게임 구성이였는데


5편에서는

탄이 3종류로 나뉘고 각 탄종별로 방어력이 따로따로 있는건 그냥 탄종 1개 추가니 그렇다 치는데

경량은 뭐에 강하고 뭐에 약하고 중형은 뭐에 약하고 뭐에 강하고 이런식으로 아예 중량 등급별로 약한 탄종을 만들어버리니까

특정 적을 상대할땐 특정 무기를 그냥 억지로라도 껴야 하는데다 나도 특정 무기 적 만나면 거기에 맞춰 바꿔야함

보통 이 게임 하는 사람들이 특정한 자기 기체 만드는데 재미 느낀다는거 생각하면 진짜 게임의 자살임

도탄 시스템도 도탄 시스템이고


아마 멀티플레이를 위주로 게임을 짜서 밸런스 문제로 상성이란 개념을 넣은거 같은데 

멀티가 흥할만큼 게임이 뜬것도 아니고 그냥 병신같았음

멀티가 좋으면 크롬하운드나 부활시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