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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아코 국내 유통이



 한창 국내에서 플투 잘 나갈 때 게임 유통업 시작한 YBM 시사가 적극적으로 밀면서 한글화, 한국어 더빙 해서 내놨고


 이런 현지화 덕에 잘 팔려서 대회도 하고 온게임넷 중계도 하고 그랬었는데




 3 확장 겸 후속작인 사일런트 라인이 게임 난이도가 확 높아지면서 유저 이탈


 그 뒤 나온 시리즈들이 게임성도 미묘했고 플투 복돌 문제 등으로 판매량 자체가 감소하면서 YBM 시사는 유통업에서 철수




 소코가 넘겨 받은 시점에선 한글화는 일부 작은 하고 일부는 정발만 하기도 하다가




 PS3/XBOX360 시절 들어 활발하게 움직인 사이버프론트 코리아가 유통을 넘겨 받았지만 미한글화로 내놔서 거하게 욕 먹음


 나름 대사공략집도 같이 내놓긴 했지만.




 그리고 인트라링스(현, 인트라게임즈)가 V, VD를 유통하면서 한글화가 다시 된 건 좋았으나


 이새끼들 영판 기준으로 한글화를 하고 내놨던 게 문제가 되버림




 소울류 게임만 한 프붕이면 그게 왜? 라 싶지만


 세키로 보면 알듯이, 더빙이라던가 성우 배치 등 일본어 더빙쪽이 훨씬 좋고


 게임 내에서 사람 캐릭터들이 표현 안되는 시리즈라서 더빙이 크게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그게 망쳐진 점


 당시엔 서버가 갈리던 편인데 그걸 북미 기준으로 내놨던 점도 멀티가 살아 있는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