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이 출시되고 시간이 꽤 많이 흐른것도 있고 기존 콘솔로만 돌아가던 접근성이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스팀으로 좀 접근이 편하게 출시된 이번작은 전체적으로 리부트돼서 신규 유저들이 좀 더 세계관과 게임에 익숙해지게 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이번작이 6으로 넘버링돼서 이어지는거 보니까 약간 아쉽긴 함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아코 신작 나온게 어디임? ㅋㅋ
겜성은 많이 변혁했을듯?
ㄹㅇ 신작 나온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셈
ㄹㅇ ㅋㅋㅋㅋ 감지덕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