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메뉴에서 미션 수주하면 미션 브리핑 후, 시작
미션에 따라 정해진 맵, 정해진 적 파괴나 아군 보호 같은 게 보통이라 보면 되는 게임
2. AC 커스텀하는 건 탑블레이드를 떠올려 보셈
어택링이니 웨이트 디스크니 부품 나뉘잖아 그걸 로보트 버전으로 하고, 무기를 왼쪽, 오른쪽, 왼 등짝, 오른 등짝 등 골라 빌드한다고 보면 되고
이게 심해지면 세부 성능을 특정 방향으로 강화하는 튜닝 개념도 있는데 이걸 어케 하냐 마냐 같은 기체라도 성능이 달라지기도 함
이런 점 때문에 다른 메카 겜들이랑은 궤를 달리하게 되는 거. 기체를 다르게 한단 게 캐릭터를 바꾸는 게 아닌, 커스텀을 달리 한단 걸 강하게 게임에서도 표현함
3. RPG가 아님. 액션 게임
난이도는 노멀 / 하드 정도로 심플하게 나뉘지만 적이나 미션 목적에 따라 꼴리는 대로 만든 기체나 무기론 한계가 있을 때가 많아서 미션에 따라 그때 그때 달리 껴서 진행하거나, 그냥 죽자고 박아서 컨 올려 깨거나
난이도에 따라 같이 싸우던 놈이 배신 때리고 같이 달려든다거나 하는 등 전개가 달라지는 작(주로, 머머리가 관여한 작들)도 있어서 이런 건 기대해봐도 좋을 거 같고.
오줌 마려워서 끊었음.
싱글은 닼시리즈처럼 플탐긴편아님?
길긴함 미션수가 많아서
S랭크 만들기가 어렵거나 그냥 깨는거 자체가 힘들거나 그런 경우가 많았음
블본 혈정석이나 신비 물리 성배갖고 고민하는 거처럼 AC도 부품 조합으로 공격 방어 기동성 및 기동특성 반동제어같은거에 투자하느라 날밤다까지
개추
간략 설명추
잼민이 때 3했는데 미션에서 탄환쓰는 무기랑 에너지 쓰는 무기 나눠져서 실탄 쓰는 무기면 미션 다 깨도 탄약값으로 적자보고 그랬던 기억 남 ㅋㅋㅋㅋㅋㅋ
실탄 무기가 적자 내는 주범이라 에너지 무기가 초반 돈 아끼기엔 좋은 편이었지
에이스컴뱃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에컴 생각하면 게임 방식은 이해하기 쉬울 거. 기체를 고른다가 아닌 기체를 내가 조립한다는 게 차이고, 스토리 따라 미션 있는 거 중에 골라서 브리핑 받고 출격, 미션 달성하면 클리어 흐름. 그리고 챕터 진행따라 스토리 영상 흘러나오거나 하고
이렇게 보면 존나 재밌을거같음 탑블레이드라고 하니까 확 와닿네
pvp도있음?
있고 첫 작부터 있었을 정도로 대표적인 엔드 컨텐츠임. 예전 작들은 오프라인 2인 대전을 지원하기도 했고
ㅋㅋ 역시 그럼그렇지 ㄱㅅ
옛날에 캡슐파이터 에스디건담 생각나냐 바로 ㅋㅋ
몸은 투쟁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