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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메뉴에서 미션 수주하면 미션 브리핑 후, 시작


미션에 따라 정해진 맵, 정해진 적 파괴나 아군 보호 같은 게 보통이라 보면 되는 게임




2. AC 커스텀하는 건 탑블레이드를 떠올려 보셈


어택링이니 웨이트 디스크니 부품 나뉘잖아 그걸 로보트 버전으로 하고, 무기를 왼쪽, 오른쪽, 왼 등짝, 오른 등짝 등 골라 빌드한다고 보면 되고


이게 심해지면 세부 성능을 특정 방향으로 강화하는 튜닝 개념도 있는데 이걸 어케 하냐 마냐 같은 기체라도 성능이 달라지기도 함



이런 점 때문에 다른 메카 겜들이랑은 궤를 달리하게 되는 거. 기체를 다르게 한단 게 캐릭터를 바꾸는 게 아닌, 커스텀을 달리 한단 걸 강하게 게임에서도 표현함




3. RPG가 아님. 액션 게임


난이도는 노멀 / 하드 정도로 심플하게 나뉘지만 적이나 미션 목적에 따라 꼴리는 대로 만든 기체나 무기론 한계가 있을 때가 많아서 미션에 따라 그때 그때 달리 껴서 진행하거나, 그냥 죽자고 박아서 컨 올려 깨거나


난이도에 따라 같이 싸우던 놈이 배신 때리고 같이 달려든다거나 하는 등 전개가 달라지는 작(주로, 머머리가 관여한 작들)도 있어서 이런 건 기대해봐도 좋을 거 같고.






오줌 마려워서 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