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처럼 '정신적 후속작'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게 아니라 넘버링으로 쭉 가네


이러면 소울류를 스까넣기보다는 시리즈 정체성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겠다는 얘기로 보이는데


프롬 입장에서도 큰 도전이 아닐까 생각되네


근데 엘든링으로 인지도 높여놓은 지금이 딱 아코 부활시키기엔 최적의 시기이기는 한듯


소울 아니라고 욕하든 어쨌든 막상 나오면 사서 할거잖아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