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잡몹이 있고, 거대 병기의 경우 신체 곳곳의 포대나 약점 공략 위주긴 한데 소울겜처럼 몇십트를 반복할정도로 어렵고, 다양한 패턴으로 화려한 보스전을 기대하긴 어려움
대신 아코는 네임드와의 결투가 메인임. 흔히 소울겜에서도 꽤 강력한 스펙과 장비를 가진 npc 캐릭터랑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아코는 대부분의 전투가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이 게임이 캐릭터들 와꾸묘사가 없고, 무전이나 메시지, 혹은 탑승 기체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서 캐릭터가 존재감을 뽐내는 경우는 주로 미션중에서 동료가 되어서 같이 싸우거나 아님 적으로 만나서 결투하는게 주력 컨텐츠임
사실상 넴드 용병이랑 짱뜨는게 젤잼지
소울겜도 초기엔 보스전 위주 아니였는데 뒤에서 보스전 위주로 바뀐거
ㅇㅇ 이게 맞지
캐릭터 묘사가 없는데도 설정 자체가 간지인 게임
묘사가 없진 않은데 적음. 연출과 대사로 임팩트 채우는 거
거 세키로에 수라 잇신도 걍 다 죽어가는 할배인데 연출로 커버 다 쳐서 검성보다 인기였잖음
암코도 모르지 새로 나오니까 보스전에 신경 쓸듯
물론 보스전도 꽤 나올듯 하지만 아코는 어디까지나 네임드와의 결투가 메인 컨텐츠라 버리지 않을거임. 소울겜이 보스전을 중시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