켤 때 마치 AC 내에서 OS 기동하는 듯한 연출 나오면서 오퍼레이터가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삿말로 시작하는 거 공지사항 보고 메인 시스템 기동한다고 하고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같은 안내 멘트 뿌려주는데 이게 어마어마하게 뽕 차는 거지. 또 한바탕 해볼까 하는 중2 넘치는 대사 머릿속에서 읊은 다음 미션 골라서 뛰고... DLC로 오퍼레이터 바꿔가면서 오퍼레이터 목소리로 딸치는 것도 씹가능에
여기저기 돌면서 미션하는 느낌은 좋았음 싱글 볼륨이 뭔가 미묘했지만
네임드 적들이라도 좀 개성 있음 싱글 맛도 살았을 건데 VD에선 소리 지르는 미치광이 놈이랑 해산물 형제만 기억나네
게임 자체는 아닌데 유독 남편아들 복수한다고 친구끌고와서 둘다 뒤진 아줌마가 인상깊게 남았음
소리지르는 무기팔 병신도 인상깊긴 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