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임무로 어딘가에 침입하는데 무전으로 막 소식 들려오며서 하나 둘씩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죽어나가고 나 혼자 살아남아서 간다던가
아레나에서 싸우기전에 상대방한테 메일 날아오고 이기거나 지면 또 날아오고 별거아닌 임무같았는데 뒤통수 맞거나 위성포 날아오거나
실제 게임상으로는 아군이나 적 기체가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그때 그 연출자체가너무 좋았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프롬뇌가 여기서부터 시작된거구나 싶음
단체 임무로 어딘가에 침입하는데 무전으로 막 소식 들려오며서 하나 둘씩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죽어나가고 나 혼자 살아남아서 간다던가
아레나에서 싸우기전에 상대방한테 메일 날아오고 이기거나 지면 또 날아오고 별거아닌 임무같았는데 뒤통수 맞거나 위성포 날아오거나
실제 게임상으로는 아군이나 적 기체가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그때 그 연출자체가너무 좋았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프롬뇌가 여기서부터 시작된거구나 싶음
진 나오토시 시절이 프롬뇌를 만들어 준 게 너무 좋았지
일부러 어느 정도 삭제 시키거나 잘라내라고 할 정도로 플레이어 상상에 맡기는 변태 같은 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