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뭣도모르고 저렙때 리에니에 전송문 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케일리드 신수탑 점프맵 할때

손 존나떨리는데 탑 높아서 주변 경치 웅장하게 보이는데 뭔가 형언할수없는 느낌이었음

돌아가고 싶어 메시지 그어가면서 등반 성공하고 축복 딱 찍고 신수탑 들어갔을때

그때 느낌을 못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