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똑디 말하고 npc들이랑 상호작용도 많아서 그런지 짧아도 여운이 크네..
변약의 계승자가 귀여워서 말 들어주다보니 용의 귀향엔딩봤는데 확실히 분량이 아쉬워서 그런지 후속작으로 서쪽가는 이야기 단편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