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시절이 황금기였는데 3시리즈는 아날로그 도입 안해서 조작법 때문에 뉴비가 안오고 N시리즈는 가장 조작은 쉽지만 여러모로 변경점도 많고 스토리도 그저 그래서 그대로 묻혀버림 4부터는 소울시리즈의 부상이랑 하는사람만 하는 게임이라는 오명 때문에 그대로 묻혀버림
4계는 일본은 특히 아직까지도 인기가 좋은데 국내는 라스트 레이븐 미정발도 그렇고 사이버프론트 코리아가 미한글로 보따리 정발한 게 컸지. 번역집 겸 공략집 껴주긴 했지만 한글화 해주던 시리즈를 안 해준 거랑 마침 기종 세대 변경할 때에 플삼은 가격 셌던 것도 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