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지하묘지의 지강캐를 만남
다리밑에있는 재의귀인이 올라오려 하니까 위에있던 뼈다귀가 화살쏘면서 못올라오게 하더라
죽어라 졸렬하고 비겁한 뼈다귀야
길을 진행하기 전에 사다리가 보이니 타고가도록 한다
저 지하묘지의 지강캐를 무시하고 우선 오른쪽부터 탐색
너무강해서 무서움
?? 구르기 ??
오 디게신기함 ㅋㅋ
구르니까 벽이 막 사라짐 ㄷㄷ
불쌍한 언데드 스켈레톤을 조져주고
카사스의 주술서를 먹는다
어디 쓸데가 있나?
오른쪽을 다 탐색했으니 저놈을 잡으러 간다
오오..지금 갑니다
너는 아직 준비가 안된 부분이고요
행님들 이거 인정하는 각 아닙니까? ㅇㅈ? ㅇ ㅇㅈ
준비 안되버린 쭂은 화톳불로 돌아가버리기~
복수했다
회피 개잘함 ㄷㄷ
완전 거슬리는 뼈다구
살아나지는 않더라
음...어디로 가야하지
이쪽길로 갔다가
에스트만 마시고 나왔다
잡몹들 다 사라졌으면
아아, 우정 이여...
다크소울식 우정이었던 것이다
암튼 계속 가다보니
귀여운 빛나는 쪼맹이를 만나서 잡아줬따
빛나는 쐐기석은 어디에 써야할까?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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