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짧다 하는 3 블본 세키로도 1회차에 최소 30시간은 걸리고
꼴은 50시간 엘든링은 100시간 기본으로 넘어가는데
플탐 길기로 유명한 레데리2 같은 게임들도 평균이 50시간 남짓이더라
오픈월드가 아닌 게임은 스토리만 따라갈때 보통 20시간이면 컷나는데
소울류는 죽고 다시시작하는게 많아서 그런가 플탐이 의외로 긴편인듯
말레니아 코스 이런애들한테 대가리 박다보면 저기서 더 늘어나고
꼴은 50시간 엘든링은 100시간 기본으로 넘어가는데
플탐 길기로 유명한 레데리2 같은 게임들도 평균이 50시간 남짓이더라
오픈월드가 아닌 게임은 스토리만 따라갈때 보통 20시간이면 컷나는데
소울류는 죽고 다시시작하는게 많아서 그런가 플탐이 의외로 긴편인듯
말레니아 코스 이런애들한테 대가리 박다보면 저기서 더 늘어나고
장르적 차이지. 저쪽은 액션이고 이쪽은 액션 RPG니까
어크 오디세이 말하는 거면 액션 만들다 선회한 시리즈라 플탐을 어느 정도 조절하니까. 소울도 엘든 링이 오픈월드, 규모 때문에 확 는 거 말곤 존나 죽고 맵도 네비도 없는 불친절 때문에 그렇지 그냥 진행했음 짧았을 거임
오디세이는 억지 레벨링이 소울보다 훨씬 심하지 레벨업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엄청난데
장르 전환을 급하게 한 애들이니까 그러는 거임. 액션이었음 선형 진행에 주변에 수집품, 서브퀘 흩뿌려 두는 걸로 충분했을 건데 액션 RPG로 전환하면서 육성 요소 넣어 플탐 불리려 하니 제일 노잼인 수치 개판으로 노가다 강요식으로 디자인 한 거
어쨌건 플탐을 그렇게 늘렸는데도 생각보다 짧단거지 그리고 소울류는 개인 경험 제외하고도 평균 저정도 나오고 레벨업에 딱히 시간을 투자하는 구간이 없는데 rpg라고 더 늘어나는게 맞나 싶다
다른 RPG를 더해봐 페르소나나 제노블레이드 같은 JRPG들. 그런 거 하면 플탐 진짜 큰 RPG랑 액션 겜들 간 플탐이 왜 차이 나는지 확 알 수 있음
내가 그런 겜들을 해보진 않았는데 그게 무슨 상관인가 싶네 소울류가 rpg라서 플레이타임이 늘어날만한 요소가 어디 있다고 보는거임?
실제로 세키로는 전혀 rpg가 아닌데 본편 플탐만 보면 3이나 블본이랑 별로 큰 차이가 없잖아
액션은 기본적으로 노가다 안해도 되고, RPG는 캐릭 육성이 우선시 되는 편임. 장비를 맞추려고 제사장 내에서 돌아다니고 메뉴 조작하잖음? 액션은 그딴 것도 없이 한 메뉴 내에서 무기 강화 한 번 하고 그거 낄 지 말지 선에서 끝남. 그리고 소울류는 디지면 그 자리에 놓을 거 놓고 디지는 특징 때문에 플레이어가 거기 다시 가게끔 유도하지
세키로 닼소나 블본보다 훨 짧음 평균적으로 봐도. 메인만 밀면 요근래 나온 거 중에서 짧아서 갤에서도 볼륨 얘기 꽤 나온 건데 뭔 세키로 볼륨을 뻥튀기 하려 드냐
다시 한번 찾아보니까 평균적으로 세키로가 29시간쯤, 블본이랑 3이 32~33시간으로 큰 차이 없는거 같다 뭐 공식적 자료는 아니긴 한데
그리고 내 말은 원래 rpg는 레벨 노가다나 장비 노가다 하는데 시간이 들어가지만 소울류는 딱히 그런 부분에서 소모되는 시간이 많게 느껴지지는 않았단 얘기임. 애초에 스킬트리 같은것도 없고 롱소드 톱단창으로 엔딩보는 게임인데. 그리고 네 말대로 rpg라 길다고 쳐도 순수 rpg랑 액션 사이에 있는 게임이라 완전히 비슷하다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
그러니까 소울류가 액션 RPG라 가능하단 거임. RPG 중심이 되는 캐릭터 육성, 퀘스트 등도 있는데 액션 RPG이기 때문에 컨으로도 클리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디자인 되어 있고, 첨에 말한 어크 오디세이 같은 건 액션 RPG면서 원래 액션이던 놈이 RPG 끼얹고 플탐 불리기 한다고 노가다 요소만 왕창 넣은 결과가 그렇게 된 거고
소울류가 액션 RPG인 거 치고 플탐이 길다란 본문으로 다시 돌아가서 보면, 자체적인 난이도나 소울류 특징인 죽으면 자리에 남길 거 남기고 회수 가능한 거 때문에 플레이어를 굳이 다시 그쪽으로 유도 하면서 반복 시키는 게 플탐 불리게 하는 부분이고.
그래서 본문에도 썼잖아 죽고 다시시작하는 것 때문에 그런게 있는 것 같다고 어쨌건 난이도 때문이든 재도전을 많이해서 그렇든 최종 플탐이 의외로 길다는 얘기였음. 근데 RPG요소 때문에 플탐이 길어지는지는 모르겠다는 얘기지.
NPC들 이벤트하고 챙겨 보잖음? 그거 말하는 거 몇 줄 보겠다고 갔던 맵 또 가고 해야 하는데 그럼 그게 다 플탐이지. 그리고 스킬 커마 같은 요소가 적은 거지 무기 강화, 변질, 전회 세팅 같은 것도 다 플탐임. 진행하다 재료 모이면 그냥 강화 박을 거 박고 진행하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또 안전하게 재료 파밍해서 만들어 놓고 진행하는 유저도 있으니까 그런 경우엔 또 플탐 늘어나는 거고
그런건 레벨이나 장비 그라인딩을 말하는거 같은데 그런걸 한다면 플탐 늘어나는건 당연하겠지. NPC 이벤트까지 보겠다면 더하고. 그런데 그렇게 치면 오디세이나 다른 게임들은 훨씬 플탐이 늘어날 여지가 많지. 컨텐츠 자체의 양이 다르니까. 내 말은 전체적인 볼륨이 소울류가 크단 얘기가 아니라
전체 볼륨은 큰편이 아닌데 메인 위주로 했을때 소울류가 플탐이 짧은 편이 아니란 얘기였음. 나도 메인 위주로 하는 사람이라 그렇게 느꼈고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의외로 그런 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 RPG라서 늘어날 요소는 분명히 있지만 오디세이나 갓오브워 같은 액션도 그런 요소가 많으니까 장르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다는 얘기였음
그건 순전히 게임 난이도랑 편의성 차이임. 다른 액션이건 액션 RPG건 잡몹 상대하는데 그 정도로 전투를 해야 하냐 하면 아니고, 다른 겜들 편히 맵에 네비하고 다 알려주는데 이건 가야 하는 곳조차 그냥 NPC 텍스트로 지시하고 끝임. 그러다 보니 플레이어가 진행하다 죽어가면서 길 찾고 해야 하는데 거기서 시간 다 잡아 먹는 거지. 닼소1 봐봐 해골 있는 쪽으로 가서 박고 있는 애들 존나 많은데 그러다 보면 플탐 불려지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난이도 때문에 플탐이 실제 볼륨보다도 길어진다는게 내가 하려는 말이었음. 길찾기나 보스 트라이하는 시간이 많이 잡아먹으니까. 근데 그걸 제외하더라도 원래 볼륨 자체도 짧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함.
액션 겜은 보통 오픈월드라도 플탐 긴 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