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돌아도 자꾸 그 손가락있는 지하수로랑 마차 엎어져있는 중앙도로계속 왔다갔다하는 느낌
가끔씩 엘리베이터 숏컷 열리는데 이게 뭔가 싶고 무슨 신수교인지 올라서 전송문있길래 여긴가 싶어서 같더니
문은 닫혀있고 어디 커다란 레버로 올리는 엘리베이터 올라가서 여기가 보스방인가 하는데 뭐 봉인되어 있다고 하고
팔란의 성채에서 2시간동안 헤멨던 ptsd가 올려고 해.....
몇번을 돌아도 자꾸 그 손가락있는 지하수로랑 마차 엎어져있는 중앙도로계속 왔다갔다하는 느낌
가끔씩 엘리베이터 숏컷 열리는데 이게 뭔가 싶고 무슨 신수교인지 올라서 전송문있길래 여긴가 싶어서 같더니
문은 닫혀있고 어디 커다란 레버로 올리는 엘리베이터 올라가서 여기가 보스방인가 하는데 뭐 봉인되어 있다고 하고
팔란의 성채에서 2시간동안 헤멨던 ptsd가 올려고 해.....
지상은 각잡고 적들 쓸어버린다 치면 외워지는데 지하는 못외우겠음 ㅅㅂ
나도 로데일 길 잘 안익숙해지더라 분명 그렇게 넓진않은데
노대 축복에서 커다란 용쪽으로 타고올라가면 길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