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순서 맞춰서 소환해서 풀강 템 먹여주는것만 해도 귀찮은데 심지어 변질까지 맞춰서 해주는 애들도 있었음 원반이 넉넉치가 않아서 쐐기석 대기시켜놓고 원하는 템 말하면 강화해서 주고 세이브 불러오는거같던데 이짓거릴 무상으로....? 그것도 20명 가까히를...? 뭐하는애들이였을까
복지받았던사람들이 고마운맘에 자기도 복지해주고 그런게 이어져온듯
불의 계승...
나름 기분 좋음 해보삼
내는 못한다...
봉사하는 느낌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