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기병만 잡고 축복에 앉아있는데
얘네 생각보다 멀리 가고있길래 호기심에 올라타봄
오르디나로 가나?
오 방향 살짝 틀었음
어이쿠 쏘지 마세요 저는 그냥 지나가는 빛바랜 자입니다
예상대로 오르디나 옆에서 멈췄음
미안하다 수고했다 고맙다!
상자의 내용물이 유수의 곡검인것으로 미뤄보았을 때
오르디나를 통해 스승의 무기를 말레니아에게 조공하기 위한 마차이지 않았을까
는 겜 출시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이런건 누가 이미 해봤겠지만 썩 나쁘지 않은 심심풀이였다
전라거리
마차 쫓아가보면 다 스토리상 그럴만한 곳까지 감
박살난 마차 물건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려나 ㅋㅋ
광역버스였네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