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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이 다른 업체인 하청, 공동 개발 작품 제외



 킹스 필드 1, 2, 3 (PS, 미정발)

 킹스 필드 4 (PS2, 미정발)

 킹스 필드 애디셔널 1, 2 (PSP, 미정발)


 아머드 코어 1, PP, MOA (PS, 미정발)

 아머드 코어 2, AA (PS2, 미정발)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 (PS2, 미정발)

 아머드 코어 4, fA (PS3/XBOX360, 정발 안한글)

 아머드 코어 3, 사일런트 라인, 라스트 레이븐 포터블 (PSP, 정발 안한글)


 에코 나이트 1, 2 잠의 지배자 (PS, 미정발)

 네뷸라 -에코나이트- (PS2, 미정발)


 스프리건 루나 버스 (PS, 미정발)


 프레임 글라이드 (DC, 미정발)


 섀도우 타워 (PS, 미정발)

 섀도우 타워 어비스 (PS2, 미정발)


 이터널 링 (PS2, 미정발)


 에버 그레이스 1, 2 (PS2, 미정발)


 RUNE 1, 2 코르텐 열쇠의 비밀 (GC, 미정발)


 요시츠네 영웅전 수라 (PS2, 미정발, 확장판 게임으로 오리지널판만 한국어 정발)


 천주 닌자 대전 (PS2, 미정발)

 천주 천란 (XBOX360, 정발 안한글)

 천주 4 (Wii, 미정발)

 천주 3, 4 포터블 (PSP, 정발 안한글)

 천주 닌자 대전 포터블 (PSP, 미정발)

 천주 다크 섀도우 (NDS, 미정발)


 인챈트 암 (XBOX360/PS3(미정발) 정발 안한글)




 특정 기종 DL 전용이거나 진짜 개듣보 겜들은 몰라서 못 적은 것도 있고


 메탈 울프 카오스(XBOX360)도 원랜 아예 내수용이라 해외판 자체가 발매 안됐다가 이식 되면서 DL로 한국어판이 나온 경우라 굳이 적진 않았음.






 보면 일본 대중문화 개방 시기나 그 이전 게임들은 어쩔 수 없다 쳐도


 은근히 정발은 했는데 한국어화는 안해서 내놓은 시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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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프론트 코리아 이새끼 때문


 YBM 시사가 열심히 프롬 게임들 한국어화 해서 내놓고 밀어주고 하다가 안 팔려서 못 버티고 시장 철수한 걸 간판이던 아머드 코어는 SIEK(소코, 예전엔 SCEK)에서 한국어화 해가며 정발을 해줬으나


 저놈들이 나서기 시작하면서 내내 내던 게임을 정발하기 시작한 건 좋은데 죄다 보따리 장사함


 PS3/XBOX360, Wii 시절이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 암흑기라 비정발, 안한글 정발 타이틀이 참 많긴 했지만


 나중에 컴파일하트랑 계약하면서 그쪽에서 찍어내는 게임들을 죄다 한글화 해서 내놓으면서 한국어화 필요성을 전파한 걸 높게 사고 추앙 받던 유통사란 걸 생각하면 더 웃긴 일임.




 겸사겸사 프붕이들이 잘 모를 시리즈 몇 개를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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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섀도우 타워 시리즈



 킹스 필드 시리즈랑 같이 그래도 아는 프붕이도 있을 건데 킹스 필드 시리즈랑 같이 1인칭 액션 RPG지만


 갖가지 한정된 게임 디자인 때문에 자체적인 난이도 허들이 훨씬 높아져서 일부는 킹스 필드보다도 높게 평가하는 이들이 있음


 섀도우 타워 어비스는 킹스 필드 4가 그랬듯, 비주얼은 좋게 뽑혔지만 난이도가 낮고 볼륨이 적어서 망하고 내수용으로만 발매되서 프리미엄이 붙음, 최종 보스를 총질해서 순식간에 잡던 것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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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 나이트 시리즈



 1인칭 게임 내놓던 시절 프롬이 낸 1인칭 호러 어드벤처 게임


 첫 작에선 죽은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를 통해 불탄 아버지 집을 수색하던 중, 젊은 아버지가 붉은 돌을 가진 노인을 살해하려다가 자기 손녀를 방패 삼는 비열한 수단에 져서 역으로 살해당하는 장면을 환각으로 보고, 그곳에 걸려 있던 여객선 그림을 본 순간 24년 전 실종되었던 호화 여객선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여객선의 비밀을 풀고 탈출한다는 이야기


 시리즈 특징으론 망령들 공격 피해가면서 각 구간들을 탐색하고 수수께끼를 풀어 죽은 사람들 이야기(이벤트)를 보고 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게임이고, 2는 서양관, 네뷸라는 우주 스테이션이란 SF 배경이라 색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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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 시리즈



 원랜 어콰이어에서 내던 게임이었는데 저작권이 꼬였는지 그쪽에선 시노비도, 이건 프롬이 시리즈 이어서 냈던 작들


 YBM 시사 유통 시절엔 국내도 한글화가 활발해서 해본 사람도 꽤 많은 잠입 액션 게임


 메기솔이나 스플린터 셀 같은 당시 잠입 액션 게임들이랑 비교되는 건 지금 세키로에게 계승된 밧줄 액션으로 비선형 진행이 가능했단 점


 대표적으로 당시 메기솔이라도 평면적인 이동해서 지형적인 이점을 크게 못 누리던 거에 비해, 천주는 밧줄 타고 기와로 올라가서 적들을 무시한다거나 뒤로 돌아 암살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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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리건 루나 버스



 만화 스프리건을 원작으로 한 액션 게임, 원작은 최근 넷플릭스 애니로도 나왔음


 전체적으로 미션 받고 브리핑해서 진행하거나 하는 구성이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 가까운데, 로봇 말고 인간 액션으로 진행하는 느낌이지만 그만큼 조작 방식이 까다로워서 난이도가 있음


 대신 만화 원작의 캐릭터 게임이라 그런지, 프롬 치곤 제대로 튜토리얼을 거친 뒤 게임 진행하고 버튼 조작에 따라 콤비네이션 공격이나 소뱃트 킥 같은 걸 날리거나 하는 맛이 있는 게임


 스테이지 디자인이나 적은 또 킹스 필드 던전스러웠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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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임 글라이드



 중세 판타지 메카 게임도 “이미 한 번 냈었음” 인 프롬의 드림캐스트 출시 통신대전 지원 게임


 처음 시작하면 플레이어가 선호하는 무기 스타일이나 생일 같은 걸 입력하고 거기에 따라 초기 기체가 정해지고


 그걸 커스텀하고, 상대와 3D로 일정 크기의 필드 안을 돌아다니면서 일대일로 ‘대전’ 하는 대전 액션 게임


 아머드 코어 시리즈랑 차이는 검에 의한 필살기나 마법 공격이 있는 거랑 RPG에서나 볼법한 속성 같은 거, 그리고 파츠 구분이 훨씬 단순화 되어 있어서 커스텀이 간단하고 부위 파괴 개념이 있는 거 등


 판타지풍 브금도 괜찮고 게임 자체도 기본이 기본이라 만든 거 자체는 괜찮아서 잡지 평도 좋고 했는데


 막상 대전 툴로 쓰자니 파츠 밸런스가 개판이라 메카를 커스텀 하는 대전 게임인데 미러전이 될 정도


 그리고 결정적으론 드캐 발매작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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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소울류 게임처럼 보드 게임으로도 나옴






 프롬 게임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