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5827fe78760a56be9d5e7459c373eb45cf319192718930ed1e92b1973954826a6558ec179a77ab5b796

7be8877eb2866ef339ed80b04080723eeb9f268fb39ed4446dbbf1e92e2df63c4cff3c1207494083c897990fb2b5f67043198b4869e7ee4a4ce654152755ca53a7c5c746edd38e372cd5cc051f0dfa3a9cbea61edef00ccede510097eed9a0e9695d7bb82f51c0812a9e4b025a7da821973e77d71c10abbe0b1a

고거슨 바로 모독 똥개

48




나도 첨에 모독에서 얘 만났을 때는 ㄹㅇ 피 토하면서 잡았거든? npc 영체도 부르면서?

근데 나중에 랜덤 성배 돌리면서 만나니까 생각보다 할만하고 재밌는 보스더라. 부위 파괴도 은근 할만하고, 딜탐 생각보다 많이 주고
디자인도 좆간지라 ㄹㅇ 맘에 듦. 얘 성배 말고 본편에 나왔어야 됐음

아무래도 모독 피통 절반 줄어든 상태에서 첫 조우를 하다보니까 안 익숙해서 다들 힘들어 했던 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야남 여왕이 감시견보다 더 까다롭다고 생각함. 플레이어 피통 똑같다 가정하면

그리고 피통 반토막 난 상태에선 이새끼보다 최후의 거인이 배로 빡침. 얘 판정 ㄹㅇ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