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름이랑 구조가 똑같은데 그럼 파름이 원래 땅에 있다가 모종의 이유로 공중에 떠올려진거임 아니면 원래 공중을 떠다니는 파름같은 구조물이 있는거임?림그레이브 군데군데 바닥에서 드러나는 유적들 보면 아마 전자려나?
아무레도 도봉구만큼 좁으니까 건축양식을 공유하던게 아닐까
그냥 건축디자인과 인력난이였노
파름은 계속 하늘에 있었고 파름 무너지는 잔해가 땅에 떨어진거임
이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렇다기엔 림그레이브 땅에 묻혀있는 유적은 머지
쌔게 떨어져서 박혔나봐
넣을께
공중에 떠있는 파름이 계속 무너지면서 그 잔해가 떨어지는거 - dc App
파름아즈라가 지도 동쪽에 있는건 지도적 허용이고 실제론 틈땅 위에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