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레벨 오르고 강화한 다음에 초반 수혈액 노가닥 지점 가면 웃음이 나옴.
패링한다고 깝치다가 계속 뒤졌는데 나중에 어느정도 성장한 다음에 가면 억지 패링안하고 안정적으로 잡음.
스펙업도 있는데 몬스터랑 친해지면서 오는 심리적 안정감이 훨씬 큰 것 같음.
데몬즈 소울 다 깨고 보스전 아쉬워서 블본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솔직히 그래픽이 안 좋아서 억지로 하다가 지금은 재밌게 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 프롬게임
- 다크소울2 (입문 및 클리어) 맵 디자인 좋아함
- 다크소울3 (맛보다가 버림)
- 다크소울1 (잘 기억 안남)
- 엘든링
- 데몬즈 소울
- 블러드 본 (진행 중)
- 세키로 (예정)
블러드본 왜 평가가 좋은지 이해 못 했는데 데몬즈 소울 하고 블러드본 하니까 맵디자인 선녀다.
꼴을 클리어하고 3을 버리네 ㄷㄷ - dc App
ㄹㅇㅋㅋ - dc App
그러니까 공략하나도 안 찾아보고 오롯이 혼자만의 힘으로 했던 첫 소울 게임이라서 애착이 강한 것 같음. 지금도 무슨 공략이 있고 어떤 숨겨진 이벤트가 있는지 모름.
그리고 개 새끼들이 침입 개 많이 해서 시도때도 없이 뒤졌던 기억은 있음.
레벨이 초반에 몇 올라가는걸로도 내장공격 데미지 차이도 상당해서 확실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