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까진 재밌게 했었던 것 같은데

몬헌 닼소 엘든링 하다 보니까

그 소울류 게임의 수십번 죽어가며 패턴 손에 겨우겨우 익혀서 깨내는 형식이

이제는 성취감보다 지치고 하기 싫은 게 더 큼 ㅠ

가게 일이 바빠져서인지 곧 30을 바라봐서인지 컨맛으로 뽕 채우는 어려운 게임보다 무지성으로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을 하고 싶음 ㅋㅋ

모처럼 휴무일인데 말레언냐 1시간 트라이하고 껐음.. ㅋㅋ

걍 컨맛이고 나발이고 월은이나 사자베기 들고 영체 소환해서 빠르게 엔딩보고 로그라이크 쪽으로 즐길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