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빨리 딸의 편지를 아버지에게 갔다줘야지! 하며 싱글벙글 했는데 아무리 나아가도 안보이는거야 (당연히 길을 몰라서 당시에는 아빠 지나침) 근데 환영 같은 거에서 끔찍한 실험을 한다는 거보고 조금 불안해하다가 그 끝에 혼종기사가 보스 뜨는거보고 아.. 혼종기사의 재료가 되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애도하고 아멘 하면서 보내줬는데 알고보니 연관 1도 없는 새끼여서 어이 없었는데 ㅋㅋㅋ
ㅈㄹ웃기네 ㅋㅋㅋ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