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뒷걸음질만 계속 하고 죽을 꺼 같으면 올 생각 안 하고


우깃 좌직 같은 졸렬한 찐따 닼붕이 플레이를 장려


뒤돌아 서서 조용한 의지 같이 남 열 받으라는 식의 제스쳐 남발













아아──  그런 거 였군... 다크 소울 3는 침몰하는 배...지고 있는 태양....


이제는 미련 없이 버려 줘야 한다는 건가.....?


       

       

       

       


하하....하..그래..소오까...


이제는 다크 소울 3 라는 지고 있는 태양을 버리고


새로이 떠오르는 태양...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으로 가야 한다는 건가...?





후후.... 그래 기꺼이 이 몸이 스콜라로 가주지...




어이.... 긴장들 하라고...?


   『저주를 짊어진 자 

        

                           들 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