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야는 처음에는 꽉꽉 틀어막힌 황금률원리주의자인줄 알았더니 손가락 교신 끊기고 나서는 주인공 선택 응원해주는데 콜린 이 새끼는 친절한 주문 스승이라고 생각했더니 금가면 퀘하면 ㄹㅇ 정 다 떨어짐 그런 모순을 견뎌내는게 황금률이냐?
생각해보면 개씹말단 광신도보다 나름 이것저것 알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관대한게 맞긴 함
할매 죽어있을때 좀 측은했음. 나때문인가 싶기도 했고, 지 죽을거 알면서도 삧바리가 하겠다고 한거 지지해주고.. 시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