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에서 온걸로 추정되거나 확신되는 종족이나 결과물들의 베이스 설정을 광석인 “돌”로 통일함
마리카의 동족인 희인들의 육신 돌
마리카와 라다곤의 육신 돌
“돌”피부 백왕, 흑왕
아스테르 잼민이때 별에 내린 짐승 몸땡이 돌
법사들이 동경하는 결정인들(돌)
외계의 지식을 탐구하다 초월한 루사트, 아줄 대가리 결정(돌)
별의 원류를 탐하는 셀렌의 엑기스 원휘석(돌)
언제부터 있었는지 알수없는 용들, 육신 바위(돌)
아줄과 루사트의 지팡이의 설명 = 돌의 지혜, 그 아득한 너머(외계)
엘데의 짐승의 가슴팍이 “깨져있는”형태인것도 무관하진 않을듯
마리카의 동족인 희인들의 육신 돌
마리카와 라다곤의 육신 돌
“돌”피부 백왕, 흑왕
아스테르 잼민이때 별에 내린 짐승 몸땡이 돌
법사들이 동경하는 결정인들(돌)
외계의 지식을 탐구하다 초월한 루사트, 아줄 대가리 결정(돌)
별의 원류를 탐하는 셀렌의 엑기스 원휘석(돌)
언제부터 있었는지 알수없는 용들, 육신 바위(돌)
아줄과 루사트의 지팡이의 설명 = 돌의 지혜, 그 아득한 너머(외계)
엘데의 짐승의 가슴팍이 “깨져있는”형태인것도 무관하진 않을듯
어떻게 방패가 지문석
용들 이름에 삭스 붙은것도 뜻이 바위랬나
바위같은 하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