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코 시리즈는 멀티플레이가 엔컨이고 스토리모드는 곁다리 느낌이었는데 이번 인터뷰에서 미야자키가 아코6은 멀티플레이 물론 되지만 핵심은 싱글 플레이와 스토리 모드라 못박고 특히 보스전은 아코 6의 꽃이라고 했음 뭔가 멀티 되는 세키로같은 느낌일듯
스토리가 곁다린 아녔다
근데 아직도 아코 보스전이라는게 감이 안옴 뭔가 소울류 같은 보스전 말하는건지 아니면 늘상 하던 네임드ac 잡는건지
걍 비ac보스 많이 넣었단거 아닐까
그럴수도 있는데 저렇게 인터뷰하는거 보면 아예 새로운 거인거 같아서
VD 화글 같은 거 많다거나?
멀티되는 세키로면 초갓겜이노
전작이 멀티에 너무 올인했다가 좆망한거 의식한 발언일수도 있긴하다
근데 싱글모드는 협동 안된대
그건좀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