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코 시리즈는 멀티플레이가 엔컨이고 스토리모드는 곁다리 느낌이었는데

이번 인터뷰에서 미야자키가 아코6은 멀티플레이 물론 되지만 핵심은 싱글 플레이와 스토리 모드라 못박고

특히 보스전은 아코 6의 꽃이라고 했음

뭔가 멀티 되는 세키로같은 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