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bj인가 스트리머가 365트 한거때문에 어려움의 대명사가 되고 실제로 당시에는 꽤 어려운 보스이기도 해서


닼소 시작하는 방송마다 무명왕 몇트할듯 이러면서 호들갑 떠는 경우가 많았지


근데 이런 밈이 없는 외국은 다크소울 하면 보통 아르토리우스나 화신을 많이 생각하는듯


그리고 쌍왕자도 의외로 많이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