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2회차 도는 중에 침입받아서 죽었는데
원래는 암령한테 죽으면 괜히 내 순결을 잃은것같고 내 잔불 많이 있지도 않은데 아니 이제는 50개나 있긴한데 아깝고 막 그랬는데
죽이고나서 저렇게 예의있게 제스쳐 넣어주니깐
갑자기 막 가슴이 선덕선덕함
이게 약간 그 여자들이 나쁜남자한테 끌리는 그건가여??
와 방금 2회차 도는 중에 침입받아서 죽었는데
원래는 암령한테 죽으면 괜히 내 순결을 잃은것같고 내 잔불 많이 있지도 않은데 아니 이제는 50개나 있긴한데 아깝고 막 그랬는데
죽이고나서 저렇게 예의있게 제스쳐 넣어주니깐
갑자기 막 가슴이 선덕선덕함
이게 약간 그 여자들이 나쁜남자한테 끌리는 그건가여??
병신
늒비쉑 꼬리쳐봤자 소용없다
나도 첨에는 인사하는게 디게 멋잇던데
아니 저게 정중한 인사인가 그거지? 헤이젤이랑 친구먹으러감 ㅂㅂ
저건 개전인사임
저건 찬탈자루트에서 심연의감시자 트라이하는 화톳불옆 항아리쪽에 론돌의 흰그림자 솬하거나, 설리번 앞에서 고르하르트랑 론돌의 흰그림자 있는거 흰그림자 솬하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