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PS, 1997.07.10)
「원시의 기억, 강철의 감옥─ 궁극의 강화인간」
아머드 코어 프로젝트 판타즈마 (PS, 1997.12.04)
「배덕의 기술, 사람의 초월─ 최강의 비인도적 병기」
아머드 코어 마스터 오브 아레나 (PS, 1999.02.04)
「두 개의 페르소나, 하나의 악몽─ 죽이고 싶은 남자가 있다」
아머드 코어 2 (PS2, 2000.08.03)
「별빛 내리쏟는 새벽녘의 신천지」
아머드 코어 어나더 에이지 (PS2, 2001.04.12)
「로스트 제네레이션, 다시 한 번」
아머드 코어 3 (PS2, 2002.04.04)
「그 세계에, 하늘은 없었다.」
아머드 코어 3 사일런트 라인 (PS2, 2003.01.23)
「그것은 침해해선 안되는 「영역<라인>」──」
아머드 코어 넥서스 (PS2, 2004.03.18)
「그 의사가, 모든 것을 바꾼다」
아머드 코어 나인 브레이커 (PS2, 2004.10.28)
「추구하는 것은, 「최강」이라는 이름의 칭호」
아머드 코어 포뮬러 프론트 (PSP/PS2, 2004.12.12/2005.03.03)
「포뮬러·F 개막!」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 (PS2, 2005.08.04)
「누구건, 살기 위해 싸우고 있어」
아머드 코어 4 (PS3/XBOX360, 2006.12.21/2007.03.22)
「누구를 위한 싸움인가, 자신의 존재의의란 모든 것은 싸움의 곁에...」
「우의가 이끄는 것은, 여명인가 종언인가」
「In The Myth, God Is Force(신화의 치세에 있어, 신이란 다름 아닌 힘을 뜻한다)」
그 외에 게임 소개 PV에서 나온 ‘싸움이 계속 되는 기쁨을! (네트워크 모드 설명 중)’ 도 유명함
아머드 코어 포 앤서 (PS3/XBOX360, 2008.03.19)
「이 싸움의 너머에, 해답은 있는가.」
아머드 코어 V (PS3/XBOX360, 2012.01.26)
「그것은,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는 "폭력"」
「이곳은, 이름없는 용병들의 전장」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 (PS3/XBOX360, 2013.09.26)
「최후를 고하는, 평결의 날」
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 (멀티 플랫폼, 2023)
「Feed the fire. Let the last cinders burn.」
「불을 지펴라. 타고 남은 모든 것에…….」 (정발)
데몬즈 소울 (PS3, 2009.02.05)
「세계란 비극인가…. 지금 영혼(소울)이 시험 당하려 하고 있다」 (내수판)
「세계는 비극으로… 이제, 영혼이 시험대에 오를 때가 되었다.」 (정발판)
다크 소울 (멀티 플랫폼, 2011.09.22)
「인간성을 바쳐라…」 (내수판)
「죽을 준비는 되었는가」 (정발판)
다크 소울 심연의 아르토리우스 에디션 (내수판)
다크 소울 프리페어 투 다이 에디션 (PC판 및 해외판)
「PREPARE TO DIE... AGAIN! (죽을 준비를 하라... 다시 한 번!)」 (북미판 및 정발판)
다크 소울 2 (멀티 플랫폼, 2014.03.13)
「절망을 피워라」 (내수판)
「...Go Beyond Death.」 (북미판)
「죽음을 넘어서라」 (정발판)
발표 후, 체험회 당시엔 GO BEYOND DEATH ~죽음의 저 너머에~ 같은 것도 쓰임
다크 소울 2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멀티 플랫폼, 2015.02.05, 2015.04.09)
블러드본 (PS4, 2015.03.26)
「짐승사냥의 밤이 시작된다」 (내수판)
「Hunt Your Nightmares. (악몽을 사냥하라.)」 (북미판)
「야수 사냥의 밤이 시작된다.」 (정발판)
「완전한 야수 사냥의 밤이 시작된다.」 (정발판, 올드 헌터즈 에디션)
다크 소울 3 (멀티 플랫폼, 2016.03.24)
「죽음에, 기도를」 (내수판)
「Embrance the darkness. (어둠을 받아들여라.)」 「...now only embers remain. (...이제 그저 잔불만이 남아있을 뿐.)」 (북미판)
「어둠을 밝혀라」 (정발판)
다크 소울 3 더 파이어 페이드 에디션
「왕들에게 옥좌 없다」 (내수판)
SEKIRO : SHDOWS DIE TWICE (멀티 플랫폼, 2019.03.22)
「외팔의 늑대, 전국에 숨다」 (내수판)
「외팔이 늑대 전란에 숨어들다」 (정발판)
「Take Revenge. Restore Your Honor. Kill Ingeniously. (복수하라. 명예를 되찾아라. 영리하게 죽여라.)」 (북미판)
엘든 링 (멀티 플랫폼, 2022.02.25)
「왕이 되어라(Be the king)」 (내수판, 해외판 공통)
어둠을 밝혀라는 아직 웃김ㅋㅋ
신천지?
궁-극의 강화인간이라니 존나 쌈마이하네
이번 아코 캐치 프레이즈랑 닥3 now only embers remain이 제일 맘에 드네
포뮬러 시발ㅋㅋ
ㄹㅇ FF는 캐치부터가 ㅅㅂ ㅋㅋㅋ
캬 뭐라 씨부리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멋있네 - dc App
이거 완전 블리치 포엠 아님?
킹스필드 섀도우타워 ㅇㄷ
찾아봐도 잘 안나오더라고
아코 시절땐 ㄹㅇ 씹덕감성 충만했노
아코2 신천지 뭔가 웃기네 ㅋㅋㅋ
be the king 이게 젤 깔끔하네
스꼴라 혼자 당당하게 제목만 적힌거 좆간지네
ㄴㄴ 꼴리지널이랑 같아서 비워둔 거임
인간성을 바쳐라 미만잡
프롬 이새끼들 회사 급 올라가니까 뇌절 대사 점점 줄어드는게 웃음벨이노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
몸은 투쟁을 원한다 그거 되게 멋있었는데 안 보이네
그거 아코 공식이 아니라 신작 안나오니까 미쳐버린 일붕이가 트윗에 적은 말이 밈된거임
now only embers remain 왕이 되어라 pregare to die 얘네가 제일좋네
아코는 전체적으로 좀 과했네 ㅋㅋ
야수 사냥의 밤이 시작된다 좆간지
왕이 되어라
포앤서 존나 간지나네
별 내리는 새벽녘의 신천지 = 이게 ㄹㅇ 씹덕감성 저격하는 캐치프라이즈네 ㅋㅋㅋㅋ
솔직히 꼴리지널이 좆간지임 ㅇㅈ?
인정합니다
아코6이 제일멋있는거같어
중2병 같으면서도 간지나기는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