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회차는 신앙캐로 화염술거합긴이빨 써볼 생각이었음.
그래서 거합 사거리 밖에서 견제기로 쓸 기도를 찾고 있었는데, 거합이랑 조합해서 경직을 잘 일으킬수 있고, 선딜, 후딜 짧고 FP 소모 적으면서 가능하면 잡몹들 처리용으로 범위딜이 가능한 기도를 요구하고 있었지.
최종적으로 포르삭스의 뇌격, 그렝의 바위, 짐승 발톱 세개를 골라냈는데 짐승발톱이 지금까지 평과는 달리 꽤나 쓸만한데?
뭣보다 선딜 후딜이 무척 짧고, 경직 그로기를 잘 일으킨다는게 맘에 쏙 들었음. FP도 10밖에 안쓰니 평타처럼 써도 될 수준.
거합 때리고 상대 사거리 밖에서 짐승발톱 쓰면 상대 헛짓을 경직으로 끊고, 긴이빨 칼끝으로 거합 한방 더 때리면 바로 그로기. 진짜 안정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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