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 쓰던 놈이 성직자인데, 거기 뭔 일 일어났나 보러 갔다가 뒤졌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달팽이가 마력에 끌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월광검에 달라붙어 있던 거고
찾아보니까 성직자는 아니고 기사긴 했네. 신이랑 관련 있긴 한데
추악한것에서도 아름다운 무언가가 피어날수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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