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소울 파밍하고 나서 달려갔던, 큰 쐐기석 파편 팔아주던


덩치는 우락부락하지만 친절했던 거인 대장장이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음




리마에서 6강->10강은 이새끼라서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죽어있으니까 불쌍하고 안타깝냐


제사장 가니까 안드레이가 좋은 친구였다고 해주더라 감동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