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 우주 = 현실
꿈에서 깨어난다는건 그 꿈이라는 현실에서 죽고 또다른 현실에서 깨어난다는 것.
모든 꿈은 하나의 우주이며 꿈의 주인인 위대한 자들에 의해 그 현실이자 우주이자 꿈이 서로 얽히고 섥혀 악몽이 된다는 것.
그래서 악몽에 사로잡힌 모두가 자유로워지려면 악몽의 주인인 위대한 자를 사냥해야 비로소 게임이 끝나는 엔딩을 볼수있는 것.
그런 위대한 자들에 의해 펼쳐진 지옥도와 비극 위에서 여러집단들이 서로 적대하거나 대립하며 펼쳐지는 여러사건들, 그리고 크게 보면 그 집단간의 대립도 위대한 자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일 뿐.
근데 위에 서술한 것처럼 크게보면 크툴루적인 절망과 호러가 가득한데도 가까이서 보면 사냥꾼마다 여러 무기와 집단의 전투방식과 사상이 달랐다는 점에서 서양의 무협과도 같은 느낌도 들고 듀라와 그를 따르는 사냥꾼들과 같이 진실을 깨닫고 자신도 사냥꾼이면서 사냥꾼에게서 사냥감을 지키는 것을 보면 애도의 마음도 느껴지고 비록 끔찍하고 흉측한 곳 밖에 없지만 꿈이라는 형태로 차원을 넘나들며 여행한다는 점에서 낭만이 느껴지기도 함.
블본은 게임하다보면 설정이 그냥 미쳤다. 이 새낀 존재자체로 낭만 GOAT임.
꿈에서 깨어난다는건 그 꿈이라는 현실에서 죽고 또다른 현실에서 깨어난다는 것.
모든 꿈은 하나의 우주이며 꿈의 주인인 위대한 자들에 의해 그 현실이자 우주이자 꿈이 서로 얽히고 섥혀 악몽이 된다는 것.
그래서 악몽에 사로잡힌 모두가 자유로워지려면 악몽의 주인인 위대한 자를 사냥해야 비로소 게임이 끝나는 엔딩을 볼수있는 것.
그런 위대한 자들에 의해 펼쳐진 지옥도와 비극 위에서 여러집단들이 서로 적대하거나 대립하며 펼쳐지는 여러사건들, 그리고 크게 보면 그 집단간의 대립도 위대한 자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일 뿐.
근데 위에 서술한 것처럼 크게보면 크툴루적인 절망과 호러가 가득한데도 가까이서 보면 사냥꾼마다 여러 무기와 집단의 전투방식과 사상이 달랐다는 점에서 서양의 무협과도 같은 느낌도 들고 듀라와 그를 따르는 사냥꾼들과 같이 진실을 깨닫고 자신도 사냥꾼이면서 사냥꾼에게서 사냥감을 지키는 것을 보면 애도의 마음도 느껴지고 비록 끔찍하고 흉측한 곳 밖에 없지만 꿈이라는 형태로 차원을 넘나들며 여행한다는 점에서 낭만이 느껴지기도 함.
블본은 게임하다보면 설정이 그냥 미쳤다. 이 새낀 존재자체로 낭만 GOAT임.
그런거였어?
그냥 게임하다보면 다 알려줌. 우주는 하늘에 있다고 성가대가 떡밥뿌리다가 미콜라시가 터트리고 dlc에서 못박음
아파서 병원갔더니 늑대인간한테 처맞고 꿈 가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