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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케스 - 황금률 따까리

고드프리 - 마누라 따까리

마리카 - 엘든링 부쉈다도르 있긴 해도 그거 말고는 대체적으로 엘짐 따까리

라다곤 - 황금률 따까리

엘짐 - 황금률 따까리

말레니아 - 미켈라 따까리

라단 - 애매하긴 해도 주체적인 캐릭터라기보단 수동적인 캐릭터라는 이미지가 더 큰듯

레날라 - 치매걸려서 못따짐

플라키두삭스 - 그냥 틈땅에 더이상 개입 자체를 안하는 느낌


라이커드 - 자기 의지로 신 죽이려함


다른 최강자라인은 다 아무것도 안하거나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그놈들 따까리짓 하는 느낌인데 라이커드만 능동적으로 뭔가를 하려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