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서울을 클리어한 본좌의 입장에서

그래픽적으로 현대에 추천하기에는 분명 아쉬운 점이 있는 작품인데

왜케 쪽쪽 빨리는 걸까? 라고 궁금해하는 블린이는

이렇게 똥글을 남기고 댓글을 감상하는데.


드디어 dlc 지역 입장했다.

이게 따로 다운로드 확인아 안돼서 몰랐음.

그리고 블러드본 패스판에는 dlc 포함 안되는 것 맞지? 나 dlc 세일할 때 2만원 쯤에 산 것 잘 한거지?

그리고 원래 눈깔사탕같은 년 패링 개같이 어려운 것 맞지? 내가 개 못하는 것 맞지?

대성당 이벤트에서 혈질쓰는 칼 쓰는 npc 보스전 급으로 어려운 것 맞지? 5트에 정공법으로 잡은 나 나쁘지 않게 트라이한 것 맞지?

블러드본 재밌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요즘 4시에 자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