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마술 주술 신앙 캐스터든 쌍창 쌍곡 쌍직이든 강인도 씹돼지든 라롤이든 뭐든 진짜 아무 상관없는데 딱 하나


니가와만 치면서 상대방 행동만 보면서 간만 보는 짓거리를 싸우는 내내하는건 너무 짜증남.. 라롤도 라롤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그 거리를 니가와치는데 쓰는게 짜증나고 힐하는것도 이 새끼가 힐하는거 자체가 짜증나는게 아니라 힐 박을라고 끝까지 도망다니면서 니가와하는게 짜증나는거. 그래서 공투난투는 힐써도 아무래도 상관없었음. 캐스터도 게임끝날때까지 니가와치면서 월은찍 삼고리찍 별똥별찍 거불찍 애미찍 하는게 짜증나는거지 주문쓰는게 짜증나는게 아님.

물론 강인도의 차이때문에, 무기맞딜하면 무조건 손해보는 구조라, 재정비가 필요해서, 코리재기 간볼려고 니가와 칠수야 있지.

근데 단한번도 안들어오고 니가와만 치면서 도망다니다가 1분에 한번 가뭄에 콩나듯이 후딜노리거나 하는건 진짜 병신같음.. 상대방이 사람도 아닌거처럼 npc암령이랑 싸우듯이 하고있음.. 적어도 데몬즈때부터 프롬피빕은 나랑 상대가 서로 싸우겠다고 무언의 약속을 하고 싸워야 그래도 유사피빕처럼 즐기기라도 할수있었는데 한쪽이 니가와만 치는건 똥오줌 질질 흘리는 정신병자의 배설물을 피하면서 꽁무니를 쫓아서 멱을 따야하는 아스퍼거 마라톤이 됨.

특히 강인도까지 ㄱ씹돼지마냥 맞췄는데도 니가와만 치는건 두창옮을까 무서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