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게임 위상 좆박을 때 완전 정반대의 특징설교하는 스토리텔링 아님브리핑, 이메일을 통한 간접적인 스토리텔링스토리 자체도 ㅅㅌㅊ요즘 프롬 게임은 프롬뇌라고 빨아주는데 3은 왜 비평적으로 주목 못 받았노
그땐 좆소 마이너 매니아 회사니까
항상 그랬지만 걍 회사가 유명해지면서 알려진거지 데몬즈때도 첨엔 관심 좆도안줬잖아
4부터가 미야자키가 만든거라던데 4는 평가 어떰?
4 포앤써는 분기에 따라 주인공이 억단위 민간인 죽이게도 할 수 있음 스토리 평가는 4와 포앤써 좋은편으로 기억함
4는 시리즈 중에서도 스토리가 직관적이고 드라마성이 큼. 요즘 프롬겜으로 치면 세키로 같은 알기 쉬운 텔링
이 후속작인 포 앤서에서 분기에 의한 멀티 엔딩에서 지금도 자가복제 되는 미야자키 테이스트 더 들어가고 적 NPC들 개성 키우고 전작 주인공이 스토리 핵심 보스로 등장하는 등 씹덕들한테 잘 빨리고 게임도 전작 불편함 개선, 난이도 조정으로 입문용으로도 손색없고
그런 텔링 방식이 일본이랑 전혀 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