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돌아온 것이냐?"
· "...열등한 무녀 없는 자 주제에..."
· "...미안해요...말레니아는 졌습니다"
· “너 내 영마가 돼라”
· “귀공이...귀공이 그러고도 화산관의 일원인가?”
· “아항...앙...부족해..."
· “정욕 속에서...난 피어오른다..에오니아의 붉은 꽃처럼!”
· “아아..당신은 정말인지 따뜻해...”
무구한 황금, 미켈라는 거친 숨을 내뱉었다.
그의 눈앞에는 흉측한 흉조 한 마리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그의 뺨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건방지게 누구를 희롱하는 것이냐?"
"사랑스러운 미켈라 님이시지요. 흐흐흫"
모그라는 이 흉조는 정말인지 역겨운 헐떡거림과 함께
이제는 혀를 낼름거리며 미켈라의 쇄골을 부드럽게 음미하고 있었다.
"정말인지 이렇게 갸름하고 예쁜 쇄골
어머님은 젖...
당신은 쇄골이군요"
미켈라가 입술을 꽉 깨물었다.
흉조 따윈 본래 상대가 안 되것만...
도대체 어떤 영문인지 전혀 미켈라의 권능이 먹혀들지 않았다.
"슬슬 만찬을 즐겨야합니다. 우리 사랑스러운 모그윈 왕조에!"
모그는 소리를 지르며 미켈라의 옷을 찢어버렸다.
남자라곤 믿을 수 없을정도로 반들거리는 피부는
마치 구별된 설원의 눈처럼 하이얗고
일렁거리는 불빛이 반사되어 윤기나게 반짝였다.
흉조는 관경을 보고 더욱 흥분했는지
그의 중후한 삼지창을 다리 사이로 치켜들었다.
"보십시오. 미켈라 나의 사랑. 나의 삼지창이 그댈 부릅니다"
"니힐!"
삼지창이 그의 세 번째 다리로서 우뚝 솟았다.
"니힐!"
삼지창이 붉은색으로 물들며 팽팽해졌다
"니힐!!!!"
삼지창이 위아래로 격렬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제 하나가 되는 겁니다! 모그윈 왕조와 성수의 왕조가!!"
삼지창이 뜨거운 숨결을 뿜으며 미켈라의
이거보고 조금이라도 흥분한 좆같은 페도 보추충 새끼들 있으면 다 뒤져라 시발새끼들아
역겨워 죽겠어 시발
눈에 흙이 들어가도 이걸론 점자성서 안 쓴다 시발새끼들아 말레니아 젖보썩 꾸릉내보다 심한 놈들 다 뒤져라
타니스 한편 더 써줘
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개추
근데 생각해보니까 둘이 이부형제네 ㅋㅋㅋ
왜 이런게 세트로 있냐
왜냐면 다 내 작품이니까
막줄보고 개같이 추천박았다
정신적으로도 지능적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여운 새끼들입니다
비추누르려다 개추 누름
이거 내가 완성해도 돼요?
헉..!
끝까지 안써주면 머리카락 빠지는 저주걸어주겟음
안쓴다고 치기엔 시발 서두부분 존나 잘썼네 ㅋㅋㅋ
아 눈아퍼
섹스
다 완성시킨다음 지혼자 딸치고 현자타임와서 지웠네
니힐!!
초반보고 비추눌렀는데 이미 누른후에 마지막봄 ㅈㅅ ㅋㅋ
걍 점자성서 자체가 개병신인데 그 안에서 또 선민의식에 취해서 급을 나누고 지랄이네 ㅋㅋ